페탈앤블룸
시즌 프리오더 — 클래식 로즈 부케 65,000원부터, 오전 11시 이전 주문 시 당일 배송
기념일의 설렘도, 위로의 마음도 — 페탈앤블룸은 받는 분과 상황에 맞춰 단 하나의 부케를 디자인합니다.
유통 단계를 줄인 농가 직거래와 당일 입고 원물만 사용합니다. 수령 후 7일, 시들면 무상 교환해 드립니다.
신부 부케부터 버진로드, 포토존까지 — 전담 플로리스트가 예식의 처음과 끝을 함께합니다.
부케 한 다발에도 받는 분의 취향과 그날의 의미를 묻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 꽃은 물건이 아니라 마음을 전하는 언어이기 때문입니다.
2014년 가로수길 골목의 작은 작업대에서 시작했습니다. 매일 새벽 화훼시장에 직접 나가 그날 가장 좋은 꽃을 고르고, 컨디셔닝을 거친 원물만 작업대에 올립니다.
누적 부케 제작
재구매 만족도
신선도 무상 교환
가로수길 한자리
모든 부케는 그날 새벽 입고된 원물로, 받는 분과 상황에 맞춰 1:1로 디자인합니다.
프로포즈와 기념일의 영원한 클래식, 생화 장미를 풍성하게 모았습니다. 장미 21송이 기준 · 리본 포장 · 메시지 카드.
들꽃의 자연스러운 무드를 담은 내추럴 부케. 시즌 야생화 믹스 · 크라프트 포장.
순백의 백합으로 완성한 우아한 부케. 백합 + 그린 소재 · 프리미엄 박스 옵션.
데이지와 거베라로 채운 화사한 부케. 당일 배송 가능.
호접란으로 완성한 프레스티지 라인. 기업 대량 주문 가능.
오래 곁에 두는 프리저브드·드라이 라인. 반영구 보존.
진열대의 기성 꽃다발이 아니라, 그날 새벽의 꽃으로 당신만의 디자인을 만듭니다.
매일 새벽 화훼시장 직매입. 언제 들어온 꽃인지 늘 알 수 있습니다.
받는 분과 상황을 먼저 여쭙고, 그에 맞춰 한 점씩 완성합니다.
완성된 부케를 사진으로 먼저 보내드리고 확인 후 배송합니다.
수령 후 7일 안에 시들면 무상 교환해 드립니다.
2014년 가로수길 작업실에서 시작해, 지금까지 쌓인 숫자입니다.
신부 부케와 부토니에부터 버진로드, 단상, 포토존 플라워 월까지 — 전담 플로리스트 한 명이 예식의 처음과 끝을 책임집니다. 드레스 톤과 예식장 조명에 맞춘 무드보드를 먼저 제안합니다.
브랜드 행사와 팝업, 기업 리셉션의 공간 스타일링도 같은 원칙으로 진행합니다. 사전 상담과 무드보드 제안은 무료입니다.
전화·카톡·폼으로 받는 분과 상황을 알려주세요. 예산 안에서 구성을 제안해 드립니다.
그날 새벽 입고된 꽃으로 제작하고, 완성 사진을 먼저 보내드립니다.
콜드체인으로 안전하게. 수령 후 7일 신선도 무상 교환.
한 번의 선물로 끝나지 않도록 — 매주 도착하는 구독부터 직접 만드는 클래스, 마음을 대신 전하는 기프트까지 준비했습니다.
매주 제철 꽃이 도착합니다. 컬러 테마를 고르면 그에 맞춰 구성합니다.
기초 부케부터 시즌 리스까지. 완성 작품은 그대로 가져가십니다.
월 정산과 세금계산서 발행. 경조 화환은 당일 배송됩니다.
구독은 격주 플랜으로 변경 가능하며, 클래스 완성 작품은 그대로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제작 사진을 먼저 보내주셔서 안심이 됐어요. 받는 분이 제일 좋아한 선물이었습니다.
예식장 조명까지 고려한 무드보드를 받고 결정했습니다. 당일 현장도 완벽했어요.
매주 오는 구독 꽃 덕분에 집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 시든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진열대에 며칠째 놓인 기성 꽃다발을 고르고, 언제 입고된 꽃인지 알 수 없습니다. 시들어도 보상 기준이 없고, 받는 분의 취향이 반영될 여지도 없습니다.
매일 새벽 직매입한 당일 입고 원물로, 받는 분과 상황에 맞춰 1:1로 디자인합니다. 제작 사진을 먼저 보내드리고, 수령 후 7일 신선도 무상 교환으로 끝까지 책임집니다.
받는 분과 상황만 알려주세요. 예산 안에서 가장 어울리는 구성을 사진과 함께 제안해 드립니다. 내용을 남겨주시면 영업시간 내 1시간 안에 답변드립니다.
전화 주문02-567-8901
이메일hello@petalandbloom.kr
위치서울특별시 강남구 가로수길 24, 1층 (신사동)
운영시간매일 10:00–20:00 · 연중무휴당일 배송 주문 마감 오전 11시
기념일도, 위로도, 축하도 — 오전 11시 이전 주문하시면 오늘 그분의 하루에 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