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탈앤블룸

HISTORY

연혁

한 송이의 진심이 걸어온 길 — 옆으로 밀어 보세요.

MILESTONES

지나온 자리

01
2014

창업

작업대 1개 · 플로리스트 1명
가로수길 골목 작은 작업실에서 페탈앤블룸을 시작했습니다.
02
2015

첫 정기 고객

월 40다발
동네 카페와 미용실에 주간 납품을 시작했습니다.
03
2016

산지 직거래

경매장 새벽 직매입
화훼농가와 직거래 계약을 맺고 당일 입고 원물만 씁니다.
04
2017

스튜디오 확장

가로수길 24
작업실을 두 배로 넓히고 쇼룸을 열었습니다.
05
2018

웨딩팀 신설

누적 3,000건
웨딩·이벤트 플라워 전담팀을 만들었습니다.
06
2020

온라인 주문

콜드체인 시범
당일 배송과 제작 사진 선발송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07
2021

구독 · 클래스

구독 200가구
위클리 블룸 구독과 원데이 클래스를 시작했습니다.
08
2023

신선도 보증

업계 최초
7일 안에 시들면 무상 교환해 드리는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09
2024

콜드체인

누적 8,500건
항온 배송을 전면 도입했습니다.
10
2026

법인 전용

만족도 98%
법인·기업 플라워 전용 계정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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