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탈앤블룸

GREETING

인사말

CEO GREETING

꽃으로 마음을 잇는 일,
페탈앤블룸이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가로수길 플라워 디자인 스튜디오 페탈앤블룸입니다. 저희는 2014년 작은 작업대에서 시작해, 매일 새벽 화훼시장에서 직접 고른 꽃으로 한 점 한 점 정성껏 부케를 완성해 왔습니다.

PETAL & BLOOM · SINCE 2014

꽃은 물건이 아니라 마음을 전하는 언어라고 믿습니다. 기념일의 설렘, 위로의 진심, 축하의 기쁨까지 — 받는 분과 상황에 꼭 맞는 단 하나의 디자인으로 그 마음을 대신 전해 드리겠습니다. 언제나 신선함과 정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페탈앤블룸 대표
화훼장식기능사 김하늘

OUR FLORISTS

만드는 사람들

플로리스트 김서연 수석

김서연

수석 플로리스트 · 화훼장식기능사
2014년 첫 작업대를 놓은 사람입니다. 새벽 경매장은 지금도 직접 나갑니다.
플로리스트 박준호

박준호

플로리스트 · 웨딩 · 이벤트
웨딩과 행사 장식을 맡습니다. 현장 설치부터 철거까지 직접 봅니다.
플로리스트 이하늘

이하늘

플로리스트 · 구독 · 클래스
위클리 블룸 구성과 원데이 클래스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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