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탈앤블룸
시즌 프리오더 — 클래식 로즈 부케 65,000원부터, 오전 11시 이전 주문 시 당일 배송
안녕하세요, 가로수길 플라워 디자인 스튜디오 페탈앤블룸입니다. 저희는 2014년 작은 작업대에서 시작해, 매일 새벽 화훼시장에서 직접 고른 꽃으로 한 점 한 점 정성껏 부케를 완성해 왔습니다.
꽃은 물건이 아니라 마음을 전하는 언어라고 믿습니다. 기념일의 설렘, 위로의 진심, 축하의 기쁨까지 — 받는 분과 상황에 꼭 맞는 단 하나의 디자인으로 그 마음을 대신 전해 드리겠습니다. 언제나 신선함과 정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